이 게임은 의문으로 가득찬 게임입니다

38 Browse · 3/Jul.

왜 봉향대전의 쿠퍼 획득용 티켓이 존재합니까?

미로의 쿠퍼 교환 방식의 대체제라고 하기엔 비효율적이며 매 회차마다 운이 좋아서 300만 쿠퍼를 매회마다 획득한다고 해도 최대 주간 3회로 매우 한정적이기에 차라리 캐릭터가 충족된다면 미로를 통해 쿠퍼를 획득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렇기에 티켓을 삭제하는 것이 정상적인 판단입니다.

거기에 보물의 종류를 확인할 수 있는 도감도 없는 것은 더욱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필요하냐 그렇지 않냐는 것이 아닌 매우 기본적인 컨텐츠 설계의 결함입니다.


왜 길드는 여전히 어디에서도 육성과 관계된 정보를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까?

평범하게 양산형 모바일 게임에서도 길드 육성과 관계된 부분은 이해할 수 있게 육성 레벨 최대치가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어있는게 당연합니다.

마찬가지로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는 말은 틀렸습니다.

당연히 있어야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다시 봉향대전의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나는 봉향대전에서 주기적으로 녹토보이저의 쐐기를 제한된 수량으로 교환할 수 있는 컨텐츠를 열도록 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의 엉뚱한 욕심으로 수확제 과금 시스템은 붕괴해버렸을 시점이니까, 나는 다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봉향대전에서 주기적으로 얻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쐐기를 일정한 로테이션으로 확정적으로 획득이 가능하게 하면 유저들 입장에선 꾸준히 접속하여 일정한 시간을 게임에 소모할 이유가 생길 것이고, 꾸준한 접속은 곧 과금에 대한 욕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의 나이플 부인 및 린의 외형 세트를 출시하면서 당신들의 통장 잔고는 이번 0.5주년 이벤트의 두번의 대참사에 비해 그 결과가 어땠는지 알려줄 것입니다.


절대 쓸모없는 짓을 하지 마십시오.

0

0

6

Nothing here?